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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방에서 고기먹고 술마시고 애니노래를 부르고 보드게임하고 이야기하고 결국 새벽에 피시방가서 와우하자는 거슬 도저히 따라갈수 있는 상태가 아니여서 동방에서 돗자리 펴놓고 자버린 나름 히터가 있어서 그런지 전혀 춥다는 느낌없이 푸욱 자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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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전용 블로그 게임회사 이야기 みらい☆すた 심내는 미스 리 Our Time is Running Out †Negative_Dephiniti.. '물고기나무' 젤로피는 맛이 없어. M o n o l i p i n. 유하가 봉인당한 안드로메.. ------ I believe I can fly ♨ 덥다 배고픈 바람. 위대하신몸의작은공간 나도 정말 잘 그리고 싶어 새파란 하늘에 종이비행기 The Dark Knight 「파란하늘의 자유로움*」 Stray Story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 햇살좋은 아침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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