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동방에서 고기먹고 술마시고 애니노래를 부르고 보드게임하고 이야기하고 결국 새벽에 피시방가서 와우하자는 거슬 도저히 따라갈수 있는 상태가 아니여서 동방에서 돗자리 펴놓고 자버린 나름 히터가 있어서 그런지 전혀 춥다는 느낌없이 푸욱 자버렸다.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egloos PEOPLE
샤아전용 블로그 게임회사 이야기 みらい☆すた 심내는 미스 리 Our Time is Running Out †Negative_Dephiniti.. '물고기나무' 딱딱한 젤로피. M o n o l i p i n. 유하가 봉인당한 안드로메.. ------ I still believe I can fly ♨ 부녀자 X의 헌신 배고픈 바람. 위대하신몸의작은공간 [신쿄/하시완] 그리고픈.. 새파란 하늘에 종이비행기 [SAGA_Pride22] 옳지.. 「파란하늘의 자유로움*」 Stray Story 떠난 사람과 남겨진 사람,.. HAPPY DAY?★ 최근 등록된 덧글
ㅄ아나
ㅁㅊ놈
그렇게
..
by ㅇㅁㄴㄹㅇㄴㅁㅇㄴㅁ at 04/14 주량은 많이 먹어줘야 는.. by S-707 at 12/02 타에// 덜덜 북유럽아저씨;ㅁ.. by 비스 at 12/01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포토로그
메뉴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