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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장형규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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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것이 광속같을때.
모뎀처럼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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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Nov 2007 12:4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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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장형규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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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것이 광속같을때.
모뎀처럼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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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름 잘만한 동방-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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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어제 동방에서 고기먹고 술마시고 애니노래를 부르고 보드게임하고 이야기하고 결국 새벽에 피시방가서 와우하자는 거슬 도저히 따라갈수 있는 상태가 아니여서 동방에서 돗자리 펴놓고 자버린 나름 히터가 있어서 그런지 전혀 춥다는 느낌없이 푸욱 자버렸다. <br>하지만 차마 이 몰골로 아침까지 누워 있을수 없었기에 정신차리고 짐챙겨서(부르스타,불판) 5시반쯤에 동방에서 나와서 버스타는데 까지 나왔는데=ㅁ=... 설마 난 이시간에 153번버스가 무려 한시간이나 기다려야하는지 정말 몰랐다.(이럴줄알았으면 그냥 계속잘걸..) 한시간 동안 오돌오돌 떨다가 뎁군이 피시방에서 나와 둘이서 10분더 오돌오돌 떨다가 결국 버스를 타고 집으로.. 집에 도착하니 7시반 아버지 어머님은 아침식사중.. 아침밥먹으라고 잡혀들어갈까봐. 방으로 냉큼들어가서 잤습니다.<br><br>신나게 놀아서 즐거웠던 하루~<br><br>그리고...<br><br><br>3근반을 샀는데 남자넷,여자셋이서 먹어치우는데. 1시간도 안걸린다는 사실을-ㅁ-........ 알아버렸다.<br>나중에 또한다고하면 고기많이사야겠다..<br><br><br>으 가면갈수록 주량이 팍팍 줄어드는 현실ㅠㅁㅠ~<br><br><br>다들 집에 잘들어갔기를 빌며 담에 기회되면 또하세 유후-ㅁ-~<br><br><br><br><br><br><br><br>여담으로 집에돌아와서 안경을 보니 기름 범벅-ㅁ-.. 이걸쓰고 어떻게 왔다지..</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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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기</category>
		<pubDate>Fri, 30 Nov 2007 12:44:29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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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같은 사람에게 같은 이야기를 들을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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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요즘들어 매번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하게될때가 많다. 그 주제가 재미있거나 아니면 관심사이거나 인듯하다. 이슈라는거야 매번 거의 바뀌는거니까. 그래서 결국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결국 했던 말을 또하게되고 나 또한 그렇게 된다. 예전에는 그랬던가? 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됐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그 많은 시간중에 재미있거나 기억나는일이 그렇게 없는건가. 아니면 관심사라고 해놓고 전혀 진전이 없으니 같은곳만 맴돌고 있어서 그런건가. 전자나 후자나 긍정적인 면은 하나도 없어보인다. <br><br><br><br>아고 과제 하기싫으니 별 헛소리를 다하네.~.<br><br>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규뎀</category>
		<pubDate>Sun, 25 Nov 2007 18:24:09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일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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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덩실 덩실~~<br><br>이젠 만 25살=ㅁ=?;;;;;;;;;;<br><br>이햐.. 이렇게 나의 20대 초반은 사라져가는군하;ㅁ; 어흑~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1 Nov 2007 15:12:46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눈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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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올해 첫눈이 아니였던거 같기도 하고 긴거 같기도 하다. 어쨌든 눈이다. 눈이오면 신나고 눈이오면 설래고 눈이 오면 아쉽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눈이오면 슬프다.<br><br><br>그러니까 비라고 생각할래.</p>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pubDate>Mon, 19 Nov 2007 13:27:55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장하신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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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집에 와보니. 외할머니와 큰이모가 오셔서 어머니와 함께 김장중. 뭔가 도와드릴게 없나 했으나 할줄아는게 제로! 방에서 딩굴딩굴 거리다가 결국 한것은 마늘빠기!! 빠각빠각 그러다 문득 든 생각 이 마늘빠는 단지라고해야하나 그 플라스틱으로된것이 내가 국민학교때도 봤던거 같은 기억이 어머니에게 물어보니 나랑 나이가 비슷할거라는 말씀을 하시며 너 결혼하면 줄께.....<br>(결혼할 사람을 좀.. 아니 그보다 차를 좀..)<br><br>결국 열심히 동갑친구와 함께 마늘을 빠고 저녁에는 삶은고기에 김치랑 같이 냠냠~<br><br><br><br><br><br><br>왠지 한건 없는데 고기만 잔뜩 먹어대서 죄송스러운 하루~<br><br><br><br>덤으로 열심히 살만찌우고 있는 나의몸에게도 죄송;ㅁ;~<br><br></p>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pubDate>Sun, 18 Nov 2007 06:20:30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술먹고 다음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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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는 오랜만에 훈련소 친구를 만나서 삼겹살에 술마시고 골뱅이에 술마시고 노래방가고<br>감자튀김에 술마시고 그것도 남자 단둘이서 4차까지 마시니 본인은 정신이 하나도 없고 졸리기만해서 결국 한시간동안 술집에서 벽에 기대 자고 친구는 맥주시켜서 감자튀김이랑 먹고 깨어나보니 감자튀김은 없고 친구도 맥주는 혼자 다묵었고 난 머리통이 전혀 부팅할생각이 없고 결국 담배한대 물고 밖에 나가서 정신차리고 택시타고 집에 가니. 새벽 4시인가 5시인가.온몸에는 담배냄새가 진동하고 머리속과 배속은 알콜과 수마들이 진동하고 결국 바로 넉다운.일어나 보니 지갑은 중력을 느낄수 없는 상황이고 머리속은 반대로 3배는 무거워진거 같고 뱃속은 전쟁중..거기다 어제 친구랑 뭔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나 기억나는건..<br><br>-서울 여자 사귀렴..-<br><br>-왜=ㅁ=?- <br><br>이유가 기억이 안나네...<br><br>-.....-&lt;---뭔가 이야기 해준거 같은데.<br><br><br><br><br><br>일단 알콜충전했으니 다시 이틀을 버텨보세~<br>(과제 과제 과제=ㅁ=)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pubDate>Fri, 16 Nov 2007 08:41:49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핸드폰 샀습니다. ]]> </title>
		<link>http://katana11.egloos.com/3093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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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제 핸드폰에 있는 전화번호가 죄다 날아갔으므로=ㅁ=;;<br /><br />용건이 있으신분은 예전 전화번호로 전화하시면 자동으로 제 전화번호로 넘어갑니다..<br /><br />그럼~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04 Apr 2007 06:32:19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핸드폰 샀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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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리고 저장해놓은 번호가 전부다 날아갔으므로-ㅁ-;;;<br /><br />용건이 있으신분은 전화주세요.<br /><br />예전전화번호로 하시면 자동으로 제 전화번호로 넘어갑니다아..<br /><br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04 Apr 2007 06:31:21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핸드폰 분실-ㅁ- ]]> </title>
		<link>http://katana11.egloos.com/3076764</link>
		<guid>http://katana11.egloos.com/3076764</guid>
		<description>
			<![CDATA[ 
  <br />
2000원이 모잘라서 보조금 10만원이라니 말이되냔말이다-ㅁ-!!!!??<br />
<br />
여하튼 옴길지 기기변경할지 임대폰을 쓸지 고민중..<br />
<br />
솔직히 임대폰으로 6달동안 7만원이상씩 그것도!!! 통화료와 인터넷 요금만으로 그렇게 쓰라니-ㅁ-!!<br />
<br />
망할..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규뎀</category>
		<pubDate>Tue, 27 Mar 2007 04:15:41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 </title>
		<link>http://katana11.egloos.com/3027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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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매일 일하러 가면 계산끝내고 가시는 손님에게 하는 말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일이 끝나고 책을 빌리러 근처 책방에 들려서 책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저도 계산을 하고 "안녕히 계세요~" 라고 하고 나가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란..<br />
<br />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ㅁ=;;;;;;;;;; (OTL...)<br />
<br />
순간 정적....<br />
<br />
다행히!!!!!<br />
<br />
책방엔 늦은시각이라 단둘밖게 없었다는거!!!(과연 다행일까 맨날 볼텐데-ㅁ-)<br />
<br />
몇일간 책방은 끊을 생각입니다.. 후~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규뎀</category>
		<pubDate>Fri, 02 Mar 2007 03:17:49 GMT</pubDate>
		<dc:creator>비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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