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에게 같은 이야기를 들을때.

요즘들어 매번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하게될때가 많다. 그 주제가 재미있거나 아니면 관심사이거나 인듯하다. 이슈라는거야 매번 거의 바뀌는거니까. 그래서 결국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결국 했던 말을 또하게되고 나 또한 그렇게 된다. 예전에는 그랬던가? 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됐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그 많은 시간중에 재미있거나 기억나는일이 그렇게 없는건가. 아니면 관심사라고 해놓고 전혀 진전이 없으니 같은곳만 맴돌고 있어서 그런건가. 전자나 후자나 긍정적인 면은 하나도 없어보인다.



아고 과제 하기싫으니 별 헛소리를 다하네.~.

by 비스 | 2007/11/26 03:24 | 오늘의 규뎀 | 트랙백 | 덧글(5)